우리집 앵무새가 꿈꾸는 세상
김민서 / 기안초등학교
이 그림은 우리 집 앵무새가 진짜로 살고 싶어하는 세상을 상상해서 그렸어요. 항상 작은 새장 안에 있었는데, 저는 가끔 "이 앵무새는 어떤 세상을 꿈꿀까?"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. 그래서 새장 문을 열어주고, 앵무새가 마음껏 날아다닐 수 있는 자연 속 세상을 상상해서 그렸어요.
새장을 나와 도착한 곳은 푸른 숲과 형형색색의 꽃들, 시원한 폭포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곳 이예요 두 마리는 서로 바라보며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자유로운 환경에서 만난 친구와의 교감은 앵무새가 꿈꾸는 행복을 표현해보았어요 멀리 하늘을 나는 새 무리는 자유와 희망을 상징하고 새들이 그리는 곡선은 마음의 평화를 나타내요.
이 그림을 보면서 사람과 동물, 자연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, 그리고 우리 집 앵무새도 언젠 가는 이런 세상에서 살 수 있으면 좋겠어요